평점: 4

영화가 무언가 주장하려 했다면 반박을 했을텐데 보여주기만 하니 느낄 수 밖에 없었다. 눈부신 배경, 비참한 상황, 아이의 웃음, 고함 소리 등 극적으로 대조되는 장면들이 영화 끝나고도 눈과 귀에 멤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