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예측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들

  1. 경제: 경제 붕괴, 왜 전문가들은 예상하지 못했는가

  2. 정치: 내가 선거결과를 맞힌 비법

  3. 야구: 야구 경기는 왜 모든 ‘예측’의 모델이 되는가

II. 움직이는 과녁을 맞혀라!

  1. 기상: 예측의 진보, 허리케인과 카오스의 원뿔

  2. 지진: 라퀼라의 재앙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다.

  3. 평균과 불확실성:숫자에 속지 마라

  4. 전염병: 신종플루부터 에이즈까지

III.미래를 내 손에 움켜쥐는 법

  1. 베이즈 정리: 이기는 도바꾼은 어떻게 베팅하는가

  2. 체스: 컴퓨터가 인간처럼 미래를 내다볼 수 있을까

  3. 포커: 상대방의 허풍을 간파하는 법

IV. 보이지 않는 손이 세상을 움직인다.

  1. 주식: 개인은 절대 시장을 이길 수 없을까

  2. 지구 온난화: 얄팍한 선동인가 과학적 진리인가

  3. 테러: 진주만 공습과 9.11 테러의 공통점

우리가 아는 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확실히 구분하고 이 차이를 줄여라.

베이즈주의를 통해서.

대체로 많은 사람들의 추측의 평균은, 개인의 평균보다 낫다.

내가 가진 편견을 인정하고 점검해야 한다.

편향을 없애야한다.

예측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겸손함과 예측할 수 있는 것을 예측하는 용기, 그리고 이 둘 사이의 차이를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불확실성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