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장면, 대사 대사가 압권인 영화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감정은 가끔 과장 되곤 한다고? 아니야. 감정은 전부야’ - emotions are all we got

‘젊을 때는 뭐든지 가까워 보여. 미래니까. 늙으면 뭐든 멀어보여. 과거니까’

죽음보다 더 생각할 가치가 있는것은 늙음인 것 같다.

감정만이 실재다. 하지만 이성은 감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감정은 강력하지만 시간을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이성은 시간의 비호를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은 감정보다 강해보이고 실재같다. 하지만 이성은 감정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다.당연히 조화를 이루어야 하지만, 순간의 감정에도 충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