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Semi-supervised learning이란 적은 양의 labeled 데이터로 부터 정보를 효과적으로 generalize하여 많은 양의 unlabeled 데이터의 정보를 활용하고 이를 통하여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학습을 말한다.

WHAT?

논문에서는 세가지 모델을 제안한다. M1은 latent feature discriminative model로 모든 데이터들에 대하여 VAE를 학습시킨 후 labeled data들의 latent variable로 discriminator를 학습하여 unlabeled data를 labeling하는 것이다. image M2는 Generative Semi-supervised Model로 VAE를 만들 때 label y를 반영한다. unlabeled data들은 classifier를 통하여 classify를 하고 이 output을 decoder의 input으로 활용한다. 이에 label데이터를 통하여 classifier를 추가로 학습시키는 항을 추가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식을 가지게 된다. image 세번째 모델은 M1과 M2를 쌓아서 만든 모델로 M1을 통하여 학습한 latent variable로 M2를 학습한다.

So?

기존의 Semi-supervised기법에 비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M1과 M2를 합친 모델이 가장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Critic

Semi supervised 논문은 처음 읽어 보았는데 현실적인 설정이라 앞으로 중요해질 분야 같다. 수식이 깔끔하고 다양한 데이터로 실험하여 좋았다.

Kingma, Diederik P., et al. “Semi-supervised learning with deep generative models.” Advances in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 2014.